#넘어진만큼만아파하기로했다#이현재#부키(@bookie_pub ).._____________________🌲."상처에 휘둘리지 않는 마음 근력 수업"..🫧이 책의 핵심 포인트는 실패는 끝이아니라 과정이라 말하며누구나 넘어질수 있으며, 실패 자체가 인생의 가치나 능력을 결정하지 않는다고 말한다.실패했을때 자신을 과하게 비난하기 보다 현재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자책을 줄이고 자신을 받아 들여야 한다.비교보다 자신의 속도를 존중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불안해하기 보다 자신의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중요한것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일어나는 것이다. ☆ 넘어졌다면 그 만큼만 아파하고, 자신을 탓하기 보다다시 일어설 용기를 가지자.☆----------------------🌸✨️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실패나 좌절을 느낄때 자신을 너무 몰아 붙일 필요는 없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힘든 순간에도 자신을 비난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점이 인상 깊었다.이 책을 통해 실수와 실패는 누구나 경험하는 과정이며 그것이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알게되었다.앞으로는 어려운일이 생기더라도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자책하기 보다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긍정의 힘으로 나아가는 자세를 가져야겠다.👍이 책은 위로와 함께 다시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특히 어려움이 닥치거나 실수와 실패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과 위로와 동기부여가 필요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________________🍀📖책속 글귀P. 58프레임 밖으로 걸어나오기내 병명 우울, 불안의 원인을 정확히 알았다면 그 다음 질문은 "나는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여야 한다.만약 지금 무기력한 일상을 보낸다면 진단명에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삶이 활기찼을 때의 루틴을 떠올려 보자.P. 62마음이 아픈 것보다 더 사람을 지치게 하는 건 마음을 맡길 곳이 없다는 단절감이다.P. 166긍정적 사고가 잘 안되는 이유는 생각이 감정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다. 기분이 나쁠때는 모든게 안 좋게 보인다.이때 주의 할 점은 감정까지 긍정적으로 조작하려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감정은 옳고 그름을 따질 대상이 아니라 내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일 뿐이다.P. 173공감은 상대의 신발을 신고 잠시 걸어 본뒤, 다시 내 신발을 신고 돌아와 옆에 서는 일이다.---‐----------🌴✔️이 책은 출판사 부키(@bookie_pub)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심리학#마음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