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너이기 때문에 ㅣ 나태주의 인생 시집 3
나태주 지음, 김예원 엮음 / 니들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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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너이기때문에
#나태주#김예원
#니들북
@i_am_needl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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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의 인생시집3
《예뻐서가 아니다 잘나서가 아니다.
네가 너이기 때문에, 수중한 것이고 사랑스러운 것이다》
이번 책은 마흔 인생을 사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다 같이 고달프고 힘겨운 게 인생이지만, 특히 마흔은 인생에서 유독 고달픈 시기라고 작가님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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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랫길을 걸어가듯 사십대를 보내고나면, 조금은 여유로워진 인생이 당신을 기다릴 것 입니다.
- 시인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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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태주 시인의 이번책은 복잡한 말보다 짧고 담백한 문장으로 마음을 위로해 준다.
이 책은 평범한 하루와 작은 행복의 가치를 다시 느끼게 해준다. 우리는 바쁜 삶 속에서 중요한 감정을 자주 놓치지만 책에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와 따뜻한 말한마디가 삶에 큰 힘이된다고 말한다.

🫧
특히, 바쁘게 살아가면서 놓치고 있던 감정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위해 애쓰고 관계 속에서 상처 받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복잡한 마음을 조용히 위로해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부터 조건없는 이해와 사랑이 느껴져 더
따뜻하게 다가왔다.

💡
또한, 인상 깊었던 점은 평범한 일상도 충분히 소중하다는 걸 알았다. 이책은 나의 마음을 천천히 어루만져주는 느낌과 함께 조용한 위로와 공감을 주는 책이었다.
맘이 힘들고 지칠때 언젠간 다시 꺼내서 읽어보고 싶은
책으로 마음속에 남았다.

👍
이책은 마음이 지쳤을때, 인간관계 때문에 복잡할때
잔잔한 위로가 필요할때 읽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따뜻한 위로와 함께 사랑스럽고 담백한 문장들이 많아서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
한 문장 한 문장 필사하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며
따뜻한 위로가 두배로 느껴진다.
또한, 프랑스화가 앙리 마르탱의 초록빛의 풍경이 있는 그림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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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80
당신은 볼때마다 새롭고 만날때마다 반갑고
생각날때마다 사랑스러운 그런 사람입니다.

P. 122
그대 같은 사람 하나 세상에 있어 세상이 좀 더 따스해지고
서럽고도 벅찬 봄날도 부드럽게 흘러 갑니다.

P. 210~211
너,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했다.
내일 다시 하거나 내일
다시 고쳐서 하면 된다.
조그마한 성공도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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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믿고 기대한 것 처럼
내일을 또 믿고 기대해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했다.
너, 너무도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P. 257
짧게 피었다 지기에
봄이다
우리네 인생에도
봄이란 것이 있었을까?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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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 니들북(@i_am_needlebook) 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태주인생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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