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했으면 괜찮은 부모 아닙니까 - 엄마로 살아낸 시간 끝에서 전하는 회복의 기록
김미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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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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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했으면괜찮은부모아닙니까
#김미영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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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살아낸 시간 끝에서 전하는 회곡의 기록
"비로소, '나'라는 이름으로 살기로 했습니다."

부모라는 길 위에서 잠시 멈춰 서 있는
당신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말

이 책은 부모라는 이름 속에 갇혀 있던 한 인간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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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내가 부모로서 너무 부족한 건 아닐까? 라는
불안을 조금 내려놓게 만드는 책이다.
아이를 잘 키우는 법보다
부모인 내가 어떤 상태인지부터 돌아보게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메세지는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지친 부모의 마음일수도 있다.
읽다보면 아이를 고치려는 시선에서 벗어나 관계 자체를
다시 보게 된다.

🫧
부모도 실수하고 흔들리는 평범한 사람이다.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아이를 향한 꾸준한 애정과
책임이다.

💡 부모의 죄책감 내려 놓기
내가 잘못 키우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불안을 너무 크게 짊어질 필요는 없다.
이미 충분히 애쓰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해야 한다.
육아는 아이만 자라는 과정이 아니라 부모 역시 배우고
성숙해지는 시간이다.

자녀의 갈등과 후회도 부모성장의 일부라고 말한다.

✨️
아이에게 모든 삶을 맞추다보면 부모 자식이 소진된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과 삶도 돌봐야한다.

👍
이 책은 육아지침서라기 보다 부모에게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말해주는 위로의 메세지다.

✨️.부족하고 흔들려도 아이를 사랑하며 여기까지 온 당신은
이미 괜찮은 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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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아이를 이해하는 책이면서 동시에 부모가 자기
자신을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이거 내 얘기 아니야? 뭐지? 우리집이잖아... 공감이가고 내가 이랬구나 왜 이랬을까?
죄책감도 들면서 우리집만 이런게 아니구나~ 안도의 한숨을내면서도 미안하기도하고 나름 스트레스로 힘든 시기도 있었고.. 결국 중요한건 아이를 잘 키우는 법보다
부모 자신을 너무 몰아 붙이지 않고 아이와 안전하게 지낼수 있게 도와주는 심리 회복서 인것 같다

✨️
부모는 완벽할 필요가 없고, 이미 충분히 애쓰고 있다.

🥹
이 책 정말 끝까지 읽으면서 눈물 났던 책이에요~
지금 제가 힘든시기를 겪고 있는데 제 맘을 알고 다스리고 있는 듯 해서 곱씹으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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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 미다스북스(@midasbooks)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춘기#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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