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살리는다정한말 #수정빛#부크럼(@bookrum.official)------------------📚차갑고 날 선 말이 가득한 세상에서 당신의 마음을 따스히어루만지는 문장"나를 더 나아지게 하고 치유해 준 것은언제나 다정한 사람들의 다정한 말이었으니."__________________🍎📖이 책은 상처받고 지친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가 스스로에게 얼마나 가혹한 말을 건네며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한다. 우리는 왜 스스로에게 '너, 그정도도 못해?왜 그렇게 못났지? 같은 말을 습관 처럼 한다.이 책에서는 그런 말들이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하는지 알려준다. 다정한 말은 마음을 살린다. '괜찮아, 그럴수있어여기까지 온것도 충분해, 이런 말들은 다시 숨쉬고, 다시일어날 힘을 준다고 말한다. 오늘 살아내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위로의 말, 당신이 틀린게 아니라 너무 애쓴 거에요.이 한마디가 조용히 나의 마음을 다독여 준다.🫧괜찮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순간 마음은 조금 숨을 쉰다. 오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단 하나 '그럴수 있어'세상이 나에게 차가울수록 나는 나에게 다정해져야 한다.✨️잘해야 한다는 압박 비교에서 오는 불안 실패에 대한 자책속에서 자신을 몰아 붙여왔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그리고 그런 삶 속에서 자신을 끝내 지켜준 것은 더 강해지겠다는 다짐이 아니라 그럴수 있어 여기까지도 충분해 같은 다정한 말 한마디였음을 깨닫는다.💡이 책은 다정한 말을 단순한 위로나 감정적인 표현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다정함도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무너진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며 스스로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용기있는 선택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날에도 자신을 비난하지 않고 이해하는 태도가 삶을 지속하게 만든다고 강조한다.🫧힘들고 지친 순간에도 자신을 탓하고 몰아 세우는 말대신 이해하고 다독이는 다정한 자기 언어가 삶을 버티는 힘이 된다고 말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친절해지는 것이 곧 나를 살리는 길이라는 메세지를 전한다.👍나에게 에세이는 마음이 지쳤을때 위로나 공감을 얻고 싶어서 읽는다. 이번 책도 나의 삶을 한번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줬고 스트레스와 고민을 잠시 잊게 해줬으며 마음의 안정을 주었다.또한, 조용히 나를 다독이는 위로를 받았다.✔️이 책은 출판사 부크럼(@bookrum.official)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하였 습니다#책추천#책소개#에세이추천#감성에세이#필사#추천#신간에세이#힐링에세이#위로#마음안정#공감#응원글귀#감성글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