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살스런 그림에 손이먼저 간 사랑스런 책~덥석! 집으로 데려와 천천히 친해지다보니 내마음 들킨거같아 뜨끔 한 책!!!친구라는 건 뭘까요??? 우정이라는건 또 뭘까요???가장가까이에 있는 나의 평생짝꿍을 다시 바라보게하는 책이었어요.그런데 아이들은 너무 당연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읽고, 그림을 사랑하게 만드는 요술같은책이네요.아이들에겐 당연한 모습들을 저는 무심히 지나친거같아 반성하게 되었어요.0~100세까지 모두모두 같이 보며 공감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책^^조지와마사가 돌아온 이유가 있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