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외롭니? ㅣ 네버랜드 감정그림책 5
윤지연 지음, 최정인 그림 / 시공주니어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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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로운 사람들이 많은데,누구나 나처럼 외로울 수 있다는 사실에 위로받는 아이와 어른을 위한 동화! 4세이상 강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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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의 낮잠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39
미야니시 타츠야 글 그림, 한수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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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면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미야나시 타츠야의 <개구리의 낮잠>

 


더위로 지친 개구리가 사마귀,도마뱀,쥐,뱀 독수리의 등장과 공격에도 꼼짝 않다가,
 비가 오자 드디어 몸을 일으킨다는 그림책이에요.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같은톤과 단순한 선으로 등장하는 곤충과 동물들의 특징을 잘 포착했더라구요.

 


동물의 신체 일부분을 보고 다음에 나올 곤충과 동물을 추리하며, 생태계의 먹이사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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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을까? ㅣ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45
이재희 글.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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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그림의 색감과 수체화적인 묘사를 중점적으로 보고 아이의 책을 선택하는데요.

딸램에게 책을 읽어주기 전, 미리 보면서- 저의 잊고 있던 소중한 추억들이 떠오르는..동화책이더라구요.!

사실 아이가 보기에 글밥이 많지만, 그림을 중심으로 딸램과 함께 읽으려고 준비한

네버랜드 우리걸작그림책 "어디에 있을까?"


그림책 속 주인공인 아이는 반복되는 학교생활 속에 자신이 아끼던 연필, 필통, 목걸이, 우산... 등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는 걸..

 알지 못합니다. 그러다 문득 생각에 빠지게 되지요.

어디에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말입니다.

 


네버랜드 우리걸작 그림책 "어디에 있을까?"는 미술을 전공한 신진작가라고 하는데

잃어버린 물건에 대한 애틋함과 내가 잃어버린 물건이 누군가에게 소중하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있는 그림책으로

읽는 내내 추억을 떠오르게 하더라구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소중한 추억, 그림책 속의 아이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른인 엄마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그림책은 독자인 아이들보다도 함께읽는 부모님, 어른들이

자연스레 자신의 가슴 한편에 묵혀 둔 추억들을 꺼내 볼 수 있는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같더라구요!!

책 속의둥둥, 뽀르르 뽀르르,  꼬물꼬물, 토도독 톡톡 같은 의성어나 의태어들이 더해져

 딸램의 흥미와 관심을 만들어 내는 네버랜드 우리걸작그림책 "어디에 있을까?" 랍니다.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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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에너지 기행 - 기후정의 원정대, 진짜 녹색을 찾아 세계를 누비다
김현우 외 지음 / 이매진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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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쓰나미, 태풍 피해를 입은 동남아 국가들의 뉴스소식을 접할 때

먼나라 이야기로만 알았다.

그리고.. 기후정의라는 단어가 생소했다.

착한 에너지기행을 읽고,

우리나라 대기업이 동남아 등 3세계나라에 저지르는 기후부정의 사례들을 보면서

다른나라, 먼나라 이야기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우리에게도 언젠가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며

기후변화에 대해 우리나라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면서 대안에너지를 만들고 실천하는 독일이나 일본 등의 사례를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례가 곧 소개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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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 에쎈 2010.9
에쎈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잡지)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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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
 

에쎈 9월호에 반가운 기사가 있었다. 

직장을 다니다, 올해초 그만두었는데.. 

그동안 꾸준히 외가, 친가 할머니께 설, 추석 선물로 한과나 떡 등을 보내드렸는데, 이번 추석에는 그냥 모른채 할 수도 없고, 그러나 지갑엔 돈이 없고.. 걱정이 많았다. 

에쎈에서 추석맞이 한과선물이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집과 가까운 마트에서 쉽게 장을 본 후, 나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응용하면 

더 정성이 들어간 전통한과가 되는 레시피를 소개된 것이었다.  

또한 예쁘게 포장하는 방법까지!!!

다음주면, 추석인데.. 틈틈히 집에 있는 재료로 활용하여 

양쪽 할머니께 드릴 추석 선물을 만들어 드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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