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 - 옥 패밀리 545일 세상 학교 이야기
박임순 지음 / 북노마드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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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서 큰 공감을 갖고 읽는동안,  어느새 우리가족도 세상의 학교에서 여행을 공부하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특히 18세 아들을 2년째 홈스쿨링을 하는 우리 가족에게는  위로와 격려, 도 

전이 되었다.  

  쉽지않은 결정을 가족이 동의하게 된 과정, 여행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이 싹트는 모습들을 보며  

진정 아름다운 풍경은 가족이라는 말에 고개가 절로 흔들어졌다.  무엇보다도 자녀들이 배움의 기 

쁨을 알고 서로를 배려하며 성숙되어 가는 것이 느껴져서 부모의 용기있는 결단에 다시한번 응원 

의 박수를 보낸다. 

  옥패밀리의 삶의 나눔의 여정이 이 책을 시작으로 계속 이어질 것을 기대하며 ...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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