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신규식 - 시대의 아픔과 역사의 구원 창비 한국사상선 18
박은식 외 지음, 노관범 엮음 / 창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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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우리나라 선조들의 나라를 사랑하는 이 마음 덕분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마음을 심어주고 싶다는 느낌도 있었어요. 오랜만에 마음이 차분해지고 역사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시리즈 중에 다른 책들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역사를 새롭게 배우는 기분이었습니다.

[한국혼]을 지은 것은 애통함을 기록하여 국인에게

민족주의와 복수의 대의를 깨우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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