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부터 문제가 어려워지다보니 아이 스스로 문제를 이해하고 풀기를 원해서 구매했습니다. 끊어서 읽으면서 색깔 표시된데로 따라하면서 문제를 푸니 모르겠다고 하긴 보다는 스스로 풀어내는 문제 수가 늘어서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