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의 법 교실 - 정의로운 법이란 어떤 것일까?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이향안 지음, 최미란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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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간디의 법교실
<정의로운 법이란 어떤 것일까?>

 

 

 

정의로운 법이란 어떤것일까?


시공주니어 수상한인문학교실시리즈 7번째 책인
간디의 법교실 책을 읽고나니
생활속에서 한번쯤 생각했을법한 인문학적인 이야기들을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세계사속 인물들의 주요 사건속으로 들어가서
모험을 겪으며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아이들에게 규칙은 지켜야 하며
그 규칙과 법은 왜 지켜야 하는지 이야기는 해주었지만
이 책속에서 담아낸 간디의 법교실에 나오는
간디처럼 평화롭고 정의로운 법위에서
옳지 않는 일에는 비판하며 평화로운 방법으로 이겨내야 한다는것을
자연스럽게 인문학적인 이야기로 풀어 낼수 있었습니다.

 

 

 

 

 

 


#간디의법교실 #줄거리


영화 동아리 야야시네마를 만들게 된 회장 강준이는
첫 모임날 동아리 회칙을 발표하며
뭐든 강준이 마음대로 허락이 필요하다는
동아리 회칙을 발교하게됩니다.

 

동아리 회원들은 모두 흥분하여
모두 악법이라며 탈퇴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 강준이는 동아리 회원들이 이해가 않되고
동아리 회원들이 탈퇴한다며 우르르 나가버리자
따라서 뒤쫒다가 교실지기여신과 부딪치며
간디의 법교실 수업을 받으러
간디가 있는 20세기 초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던
인도로 가게 됩니다.

 

강준이는 간디를 만나며
영국정부가 불평등한 법을 만들어
인도사람들을 억압하는것을 비판하며
저항운동을 이끌고 있는 시대로 들어가서
간디가 옳지 않는 불평등한 법에 맞서서
인도 시민들과 평등하고 정의로운 법을 만드는것을 보게되며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보게 됩니다.


 

 

 

 

 


마하트마 간디를 보면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을 했던
김구선생님이 생각난다고 시카가 이야기합니다.

 

조금은 다른것 같지만 나라를 위해서
국민들을 위해서 또 불평등한 법에 맞서 싸운
간디를 보며 정의로운 법에 대해서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생각할수 있게 해줍니다.


#간디의 법교실에서 등장하는 교실지기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정의의여신으로 동상으로 봤던 인물이네요.

 

요즘처럼 사건 사고도 많고
가치관이 올바르지 않아서 많은 나쁜일들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재밌고 소중한 책을 많이 읽혀주는것은
정말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시공주니어 #수상한인문학교실 #간디의법교실 책에서도
치열한 경쟁사회속에서도 아이들에게는 돈과 성공이 다가 아니고
진정한 행복을 쫒아 바르게 살아가는게
정말 중요한거라고 알려주고 싶었는데
#수상한인문학교실시리즈 책을 읽으며
같이 이야기 나누게 되면서 인문학을 어렵지 않게 알려줄수 있었어요.

 

개인주의적인 이기주의적인 아이들이 많은것은
부모님들이 그렇게 가치관을 제대로 심어주지 못한것도 있는것 같은데
이 책에서도 혼자 독단적으로 행동하던 강준이가
역사속 인물인 간디를 만나면서
정의로운 법과 올바른 가치관을 깨닫게 해주기에
재미있고 흥미롭기도 하지만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끝마치고 교실지기의 특별수업에는
간디의법교실에서 알려주는 법의세계사
책속인물과 책속 사건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독후활동을 할수 있게 해줘요.


시카는 한국사 세계사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책속인물과 책속사건을 완전 집중해서 읽고
저에게 읽어주며 알려주기도 해요.

 

과거를 알아야 현재의 삶도 고칠수 있는것은 고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기에
아이들에게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 책은
참 도움도 많이되고 좋은것 같아요.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으로 독후활동을 했어요.

 

강준이의 행동은 어땠는지 내 생각을 적기도 하고
간디가 영국정부가 행했던 롤럿법과 소금법은 어떤것이었는지
간디가 왜 저항하는 운동을 했는지
자기가 생각하던 것을 글로써 써보는 것이
고학년 갈때 도움이 많이 되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책속의 세계사 속 인물을 만나며
배울수 있는것도 많고 내 자신을 돌아볼수도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무척 좋은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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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신연호 지음, 조승연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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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인문학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는 인문학을 어른들만이 아닌 아이들에게도
상상력과 창의성을 주는 아이들의 언어로 표현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밌게 흥미롭게 표현하여
주제에 맞는 이야기로 각권마다 하나같이 다 좋아할만한
시공주니어의 시리즈 중에 하나이다.

특히 우리딸 시카는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 첫번째시리즈부터
홀릭하셔서 새로운 책이 올때마다 바로 읽고는
또 생각이 난다며 여러번 읽기도 했다.

이번에 보게된 #미켈란젤로의예술교실 책은
시카가 전에 미켈란젤로전시회를 다녀오기도 했고
예술작품에 관심이 많은 감수성 예민한 아이이기도 해서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다







#수상한인문학교실 #미켈란젤로의예술교실 책은
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책속 주인공을 교실지기가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속으로 들어가서 모험을 하며
내가 태오라면 내가 역사속 인물이라면
어떨까 생각을 해보게 되는 재미나고 흥미로운 책입니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은 태오가 쌍둥이형 지오가
전시회를 가자고 하지만 싫다고 하다가  유혹에 넘어가
전시회를 따라가면서 전시회장에서
교실지기 고양이를 만나면서
미켈란젤로가 살고 있는 역사속으로 뛰어 들어가게 됩니다.



태오는 예술작품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미켈란젤로를 만나고 어떻게 변했을까?
앞면과 뒷면을 펼치면 책날개에
3컷그림으로 표현이 잘 되어있다.

예술교실을 다녀오기전의 태오는
쌍둥이형 지오와 미술관을 가도
무슨 재미로 보는건지 졸립기만 하고 투덜대기만 합니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을 다녀온 뒤의 태오는
좋은 전시회가 있다며 신나하고
전시회에서 작품을 보며 감동도 받고
전시회 가는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무엇이 태오를 변화하게 되었는지
더 궁금해지기 시작하여 우리 딸과 열심히 읽어보았습니다.

태오는 미켈란젤로가 사는 곳으로 가며
미켈란젤로와 만나서 미켈란젤로가 그리고 있는 작품들과
그가 어떻게 작품을 하는지 또 주변인물들도 만나구요.

시카가 이 작품을 더 좋아하는 이유는
전에 미켈란젤로의 전시회를 다녀오며
감동을 많이 받았던 조각가이자 화가이기 때문입니다.





미켈란젤로는 피카소, 빈센트반고흐,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등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화간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의 작품은 정말 넘 멋지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요.

특히 미켈란젤로의 작품중 가장 인상깊었던
천지창조, 피에타, 최후의심판은
아직도 기억에 남기도 하고 좋았었는데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에서도 그림으로 나와서
더 반갑기도 하고 좋았어요.

수상한인문학교실 책을 보다보면
책 속의 흥미로운 세계사는 물론 역사속 인물과 사건도 배우게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보면서 머릿속에 상상력을 키울수 있어서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도 무척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지난번 다녀왔던 전시회 후기를 보며
미켈란젤로는 어떤 사람일까
그의 작품들은 어땠나 살펴보는 재미도 느껴보았습니다.

"엄마, 이 책을 읽고 나니 미켈란젤로가 어떤 인물인지
그때의 사건들도 배우게 되고 넘 재밌어요!" 합니다.






시공주니어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 책은
글도 흥미로운데 그림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그려져서
특히 이번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책은
그림도 넘 훌륭하고 좋더라구요.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책속에서 보며
아이들 눈높이로 예술작품을 왜 봐야 하며
예술의 역할에 대해서도 작품을 감상하는 법을
살짝쿵 스며들듯이 알려주어서 부담없이 쓱 읽게 되는것 같아요.




수상한인문학교실 속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의
인문학인 교실지기의 특별수업에는
예술의 세계사
책속인물, 책속 사건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으로
흥미로운 세계사와 인물 사건까지
재밌게 아이와 읽으면서 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저흰 넘 좋았어요!!!

미켈란젤로의 얼굴도 궁금할텐데
미켈란젤로가 이렇게 생겼구나 이야기 하며
미켈란젤로는 조각가이자 화가이지만
조각을 더 사랑했다는 것도 알게되고
미켈란젤로외에도 다른 화가들의 이야기도 볼수 있었어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책 속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에는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이번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을 읽고
태오가 수상한인문학교실을 다녀오기 전에 생각인데
내 자신이 예술에 대해서 왜 필요한지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말해보라고 했는데
우리 딸은 이렇게 적었네요.


"태오야! 예술이 재미없어?
예술은 조각품 그림등으로 만든거야
그림을 보면 그때 상황이 어떤지 알수 있지
예술을 보면 기분이 좋아질꺼야"
라고 썼네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고
아이들의 생각을 창의융합적으로 확장시킬수 있어서
저는 시공주니어 수상한인문학교실 책이
가볍게 재밌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책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수 있게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책을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 책을 권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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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로라 코완 외 지음, 페데리코 마리아니 외 그림, 신인수 옮김, 앤 밀러드 감수 / 어스본코리아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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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할 세계사100가지

어스본

 

 

 

세계사는 세계의 역사를 알게되는것이고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100가지는
그것을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 꼭 알아야할 세계사를
그림과 함께 쉽게 재밌게 익힐수 있게 해줍니다.


 

 

 

 

 

어스본코리아에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책 시리즈가
세계사 책까지 총 5권의 시리즈가 완성 되었네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과학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주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 몸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음식 100가지
그리고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 100가지 책까지 말이다.






표지를 살펴보니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어요.
딸이 표지 사진을 보며 저에게 이야기 해주네요.


편안하게 소파에서 누워서 재미난 책을 읽을때
푹 빠져서 읽는것처럼 말이예요.


에이브러햄 링컨은 장작을 잘 패서
대통령으로 뽑혔다는 이야기와
폴리네시아에 온 카누에 모든 문명이 실려 있었다는 이야기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해 보였어요!!!


 

 

 

 


신대륙에서 가장 필요한것은
새로운 모양의 도끼가 필요했다고 합니다.


신대륙을 발견하고 보니 농사 지을 땅을 마련해야 하는데
주위엔 온통 빽빽한 나무들 뿐이었어요.


그런 나무를 평소에 쓰던 도끼로는 벨수가 없어서
새로운 모양의 도끼가 필요했고
그런 도끼를 만들었더니
나무를 베는 속도가 3배 나 더 빨라졌다고 하네요.


특히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선거유세때
직접 도끼로 장작을 패기도 했다고 합니다.

 


세계사 이야기에 흥미로운 재미난 이야기들이
덧붙혀져서 그림과 같이 보니
아이들이 세계사 어렵게 생각할수 있는데
흥미롭게 재밌게 볼수 있겠더라구요.

 

 

 

 


 

피라미드 하면 이집트로 당연히 알고 있었는데
피라미드가 가장 많은 곳이 이집트가 아니라
중앙아메리카라니 정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중국에도 과거라는 이름의 시험이 있었는데
과거에 합격하면 누구나 정부관료가 되어
엄청난 영향력과 지위를 누리게 되는것은
우리 나라와 비슷한데 중국의 과거시험중
상상이상으로 혹독한 시험이 있는데
높은 등급의 과거시험은 무려 2박3일동안 치러지고
과거시험 도중에 죽는 사람이 생길정도로 힘든시험도 있었다니
세상사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딸이 이 대목을 보더니
난 이 시대 중국에서 태어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며
내일 시험인데 그냥 문제집 조금만 풀어도 된다고 좋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나폴레옹의 이야기 많이들 아시겠지만
#초등학생이알아야할세계사100 책에 나온
나폴레옹을 구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뛰어난 장군이었던 나폴레옹은 유럽을 정복해서
1804년 프랑스 황제가 되었지만
1815년 워털루 전쟁에서 유럽 연합군에 패하면서
대서양 남쪽에 있는 세인트헬레나섬에 유배되었었지요.


그 나폴레옹을 지지했던 새력들이
나폴레옹을 구출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구사했지만
감시가 삼엄했기에 구출해내지 못하고
나폴레옹은 유배된곳에서 눈을 감았어요.

 

 

 

 


이렇게 세계사의 역사 이야기를
시대별로 재밌게 배울수 있다는것이
참 세상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이번에 읽어본 #초등학생이알아야할 #세계사100책은
우리 딸이 세계사에 관심이 많기에
더 재밌게 연도별로 나라별로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인것 같아요.


가볍게 세계사 이야기를 그림을 보며
이미지로 이야기로 재밌게 기억할수 있는것이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저 또한 재미난 세계사 이야기를
흥미롭게 집중해서 볼수 있게 해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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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V 456 Book 클럽
강경수 지음 / 시공주니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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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코드네임시리즈 / 코드네임V
진짜 재밌네!!!

 

#코드네임시리즈 #코드네임 #코드네임V #강경수 #시공주니어

 

 

 

 

 

 

코드네임시리즈로 판타지첩보액션의 처음과 끝이라는 대명사를 얻고
독자들과 서점가에서 인기를 휩쓸었던
코드네임X, 코드네임K 이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코드네임V 가 드뎌 나와서
아이와 저는 집에 책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앉은자리에서
완독을하고 여러번 읽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지요.

 

 

 

언제부터인가 딸이 가장 기다리는 책이 된
코드네임시리즈 강경수작가의 책
새로나온 코드네임V 음하하 너무 재밌다!!

 

 

 

 

 

 

첫장을 열자마자 보이는 프롤로그를 보더라도
이 책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할거라는게 눈에 들어올것 같다.

 

강경수작가는 글은 물론이며 그림도 넘 잘 그려서
코드네임시리즈가 그래서 더 인기가 많은건 아닌가 생각도 해보았다.

 

작년 2017년에 코드네임X 와 코드네임K가 나왔을때
아이와 내가 읽고나니 계속 읽고 싶어지고
다음편이 너무나 기대되었는데 역시나 독자들의 반응이 아주 뜨거웠다.

 

 

 

 

 

 


이 책은 만화책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소재와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책이고
강경수 작가는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논픽션부문 라가치상 우수상을 받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인정받는 작가입니다.

 

강경수작가에 대해서 코드네임시리즈를 읽고나서 너무나 궁금하여
알아보니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다고 하니
역시 만화책 같은 느낌이 들었더라는요.

 

 

 

 

 

 

 

 

 

 

여튼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저는 책이 온날 완독을 하며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강경수작가가 이 책에서 담아낸 재미난 개그코드 이야기를 하고
다음권이 기다려진다며 코드네임시리즈 이름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더랬지요.

 

지난번 코드네임X 와 코드네임K 를 읽고 주변지인들에게
먼저 도서관에 있음 읽어보고 사보라고 권유했더니
다들 읽어보고 아이들이 홀릭 했다면서 서점에서 샀다고 이야기 하는것을
엄청 뿌듯하게 이야기 나눴던 후문...

 

특히 다 재밌지만 본문이외에도 4컷극장이 있어서
예전에 만화를 본 느낌이 들고 이 책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궁금해져서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ㅎㅎ

 

 

 

 

 

 

 

 

 

 

 

코드네임V는 바이올렛이 주인공으로 바이올렛의 코드네임이고
코드네임X와 코드네임K는 강파랑이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었지요.

 

이번 코드네임V는 앞에 두권에서 담아 내지 못했던
바이올렛의 숨겨진 비밀을 다루고 있으며
정체를 알수 없는 거대조직인 코스모를 비롯해서
MSG첩보국 내부에 있는 배신자와 마가린빌딩안에 있는
거대로봇 검정고양이와 정체불명의여자아이까지 있어서
너무나 흥미진진 했었답니다 ㅎㅎ

 

코드네임 전 시리즈에서 불타는 남자가 붙잡혔었는데
불타는남자 말에 의하면 자기보다 더 무시무시한 거대조직과 사람이 있고
자기는 마가린회장이라는 남자와 유일하게 접촉을 했고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증언을 들었지요.

 

 

 

 

 

 

 

코드네임V 에는 강파랑과 바이올렛 외에도
코드네임B와 코드네임Q가 등장을 하는데
이들은 이번책에 주 이야기가 될 요리 경연대회에서
바이올렛과 강파랑이 위장하여 요리대회에 참여할때
마가린 회장의 빌딩에 침투하여 비밀정보를 몰래 빼내는 임무를 맡게됩니다.

 

요즘 한참 요리경연대회 많이 나오고 요리관련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어서 그런지
이번 코드네임V에서 요리경연대회를 소재로 다뤄서 아주 좋았어요.

 

 

 

 

 

 

 

 

 

 

 

 

 

사실 요리경연대회에 파트너로 참석하게 된 바이올렛과 강파랑은
요알못에 가까운 사람들인데 푸들양과 교신하면서 요리를 하게되고
바이올렛의 뛰어난 솜씨로 승승장구하며 요리경연대회를 승리하게 됩니다.

 

바이올렛과 강파랑의 A조가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하면서
요리 애호가인 마가린 회장을 그 자리에 묶어두는 일을 척척 해내고 있을때
그사이 침투조인 B조가 마가린 회장 빌딩에 침투하게 되는데
여기서도 강경수작가의 유머코드가 빛을 발휘하면서
저와 딸은 같이 크하하 웃게되는 장면들이 많이 나왔어요.

 

 

 

 

 

 

 

 

 

 


이번 코드네임V는 강파랑과 바이올렛의 A조와
코드네임B와 코드네임Q의 B조의 모습을 번갈아가면서 보여주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판타지 첩보 액션의 진수를 느끼게 해줍니다.

 

마가린회장은 이미 바이올렛을 아는듯한 대사와
닥터라는 존재와 거대조직이 있다는 복선을 깔게 해서
더 스릴감 있게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바이올렛과 강파랑의 요리경연대회 마지막 라운드는
아무재료가 없이 재료를 구해서 만드는 거였는데
다른 경연자들은 다들 어떻게 알았는지 재료를 준비해왔지만
바이올렛과 강파랑은 요리재료가 없어서
바이올렛이 요리재료를 구하러 떠나게 되지요.

 

여기서 강경수작가의 아날로그적인 팝송과 이야기들이
저에게는 어린이책인데도 더 빠져들게 하는 마력이 들더라구요.

그림도 글도 거부감이 없이 저에게 다가왔는데
우리 딸도 그런 감성이 있는지 좋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강파랑은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엄마가 끓여줬던 라면을 생각하고 끓여내는데
2%부족했던 라면을 바이올렛이 잡아온 크라켄의 다리가 첨가되어
요리대회에서 우승하게 됩니다!

 

 

 

 

 

그사이 밝혀진 마가린회장이 코스모라는 베일에 싸인 조직의 일원이며
그들은 바이올렛을 알며 회수하겠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뭔가 비밀스런 정체모를 검정고양이와 공중에 떠 있는 여자아이까지
살짝 나와서 다음책이 나올거라는 기대감이 팍팍 들었습니다.

 

 

 

 

코드네임V는 전 시리즈보다 더 다양하고 아슬아슬하고
스릴감 넘치는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완전 집중해서 읽게 되고
다음편 복선들이 중간 중간 나와서 계속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드네임V에서 결론적으로 마가린회장이 붙잡히지 않고
바이올렛과 강파랑이 시리우스K가 나타나서
무사히 탈출하는줄 알았는데 맨 마지막에 바이올렛이 붙잡히고 마는 장면이 나와서
다음편이 더 기다려지는것인줄도 모르겠어요.

 

저와 딸 뿐만아니라 #코드네임시리즈 를 사랑하는 독자들 모두
빨리 코드네임시리즈 다음권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해에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코드네임V  책을 즐겁게 읽었어요.

#코드네임 #코드네임V 다음권은
아마도 바이올렛을 찾으러 강파랑과 MSG요원들이 나설것 같고
다음편에서 코스모 조직에 관해서도
MSG의 내부스파이도 알게 되었음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아이와 이렇게 재밌는 코드네임V 책을 읽고 그냥 넘어갈수 없어서
늦은시간이었지만 독후활동을 했어요.
독서록 숙제가 마침 있어서 코드네임V로 독서록 숙제를 했지요.

 

다음엔 자기도 코드네임을 지어서
이야기책을 만들고 싶다고 강경수작가님 처럼 되고 싶다고 이야기 했어요.

 

 

 

 

 


기발하면서도 새로운 소재로 어른들의 어린시절을 추억할수 있게 해줘서
코드네임시리즈 는 아이와 엄마가 이야기 나누면서 재밌게 읽을수 있어서
엄마들이 사주면서 아이와 같이 읽을수 있어서 좋을것 같고
한편의 재밌는 영화 또는 만화를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아이들에게 악당을 이길 지혜를 주고
강인한 마음을 가지게 해줘서 코드네임 시리즈 점수 팍팍 주고 싶어요.

 

강경수작가님을 뵙고 싶고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싶지만
얼른 다음권 만들라고 먼저 이야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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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읽기 쓰기 말하기 - 탄탄한 공부머리 만드는 ‘초등 국어력’의 힘
김보영 지음 / 지식너머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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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읽기,쓰기,말하기 
탄탄한 공부머리 만들기

 

#우리아이의읽기쓰기말하기 #김보영 #지식너머 #육아서

 

 

 

 

 

 

 

모든 학부모들이 대부분 자녀교육을 할때
우리 아이는 지적 자존감을 키우며
책을 읽는것을 사랑하며 즐겁게 학교생활 하기를 바라면서
 아이들 에게 책읽기를 권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초등교사들이 입을 모아 말하기를
초등학교 때 책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도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만큼 책읽기가 중요하기에
 요즘 학교에서는 매일 10분책읽기
15분책읽기 시간을 가지는 분위기 인것 같습니다.

 

 

 

 

시카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초등학교에서의 책읽기가 중요하기에
선생님이 매일 글쓰기와 독서록등의 숙제를 내줍니다.
 
읽기, 쓰기, 말하기는 뫼비우스의 띠와같이
연결되어 있음을 이 책에서도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국어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긴 글을 한번에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힘
'국어력'이 필수라고 합니다.

 

국어력, 어휘력, 문제 제대로 이해하기등
제대로 된 독서교육은 꾸준함과 실천이 가장 중요합니다.
    
읽기 습관을 만드는 최적기가 6세 ~ 13세이고
모든 공부의 기초공사가 초등입학 전후라고 하니
아직 중학생이 되지 않은 아이들을 둔 부모님이라면
이 책을 제대로 읽어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아요.

 

초등학교 다닐때 가장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그때의 공부습관이 평생 간다고 하니
지금의 선행학습으로 문제집을 푸는것보다는
저학년이라면 초등학생이라면
먼저 책읽기 시간을 꼭 가지라고 말 합니다.

 

우리 아이의 읽기, 쓰기, 말하기 책에는
어떻게 하면 자기주도적인 책읽기와
공부 습관을 가질수 있을까?에 대한 답인 좋은 팁을 알려주었습니다.

 

제대로 된 독서환경 만들기 방법과
어떤책을 읽어야 하며 도서관 활용하기 등등
탄탄한 공부머리 만드는 초등 국어력을 키우는 방법들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국어 뿐만아니라
수학, 과학, 사회 등등 모든 과목을 탄탄하게 잘하는
공부머리의 힘은 독서에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제가 전부터 강연이나 육아서책등 다양하게 읽어보았고
아이를 키워보았던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초등학교때 책 읽는 습관을 제대로 진행해 온 아이들은
그렇지 못한 아이들보다 훨씬 전과목의 문제이해도가 높았다고 합니다.

 

특히 저자의 집에서는 매일 같은 시간에
책읽기 독서의 시간을 가족들과 갖고 있어서
좋은 독서습관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크게 힘들게 생각할 필요없이
매일 10분, 20분씩이라도 책읽기를 한다면
집중력도 키워지며 차츰 시간을 늘려서
책읽는 습관이 생길꺼라고 해서
저희집도 매일 10분 20분씩이라도
책읽기 시간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네요.

 

이 책을 읽고 도움이 많이 되어서
아이에게도 이야기 해주고 서로 노력해야 겠다고 말해주었답니다.

 

이 책은 독서에 대해서 다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어떻게 잘 접근해야하는지 직접 아이를 키웠던 저자가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주어서 더욱 공감도 가고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서 두고두고 읽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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