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부동산학개론 - 31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 [특별부록] 제30회 기출&해설, 필수암기 공식 & 법령집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본서
이영방 지음 / 에듀윌 / 201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은 외벌이로 혼자 벌어서는 아이들 키우면서 노후대책은 커녕 살아가기도 힘든시기인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자격증을 가지면서 오랫동안 일할수 있는 자격증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준비하려고 알아봤었어요.
이미 올해는 시험도 끝나고 결과도 나와서 내년에 좀 열심히 해보자해서 선택한 책은 #2020에듀윌공인중개사1차기본서부동산학개론 이었어요!

에듀윌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신뢰하는 출판사죠. 공인중개사 시험준비도 지인이 타사학원을 다녔지만 그 학원보다 에듀윌교재와 인강을 권할정도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재인것 같아요.


#에듀윌 #공인중개사교재 #에듀윌기본서 #에듀윌공인중개사


가장 많은 합격자를 만든 에듀윌 그만큼 교재로써는 최고이겠지요!
공인중개사 자격증 을 따기위해서는 꼭 봐야하는 교재의 바이블!

이번 2019년도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까지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학습하기 쉽게 정리한것에 공인중개사 문제에 꼭 나올만한 주요이론과 보충설명, 용어해설, OX확인문제, 기출예상문제까지 넣어서 기본실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울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필수암기 공식&법령집과 기본서 부동산학개론 상 하로 나뉘어 분권해서 들고 다니면서 책을 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공인중개사교재 자체가 워낙에 두껍다 보니 다 들고 다니기보다는 이렇게 분권해서 들고 다니면서 공부해도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우선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해서 알아야겠죠.
공인중개사 시험은 매년 8월 2번째 월요일부터 그 다음주 수요일까지 인터넷 접수를 하고 시험은 매년 10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시험을 본다고 해요.
그래서 제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은 2020년 10월31일 예정이랍니다.
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뉘어서 2과목씩 시험을 치뤄요. 각 100분동안 시험을 치루며 과목당 40문항 2과목이면 80문항이니 한문제당 1분에는 풀어야 여유가 있을것 같네요.
부동산학개론과 민법및인사특별법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을 먼저 시험을 보고 공인중개사의 업무및 부동산 거래신고등에 관한 법령및 중개실무, 부동산 공법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을 시험을 본다고 합니다.
1차를 합격한후 2차 불합격이라면 내년에 2차시험을 보면 된다고 합니다.

용어만 들어도 딱 어렵다는 느낌이 드는건 뭔지.ㅎㅎ
전과목 평균 60점이상이면 합격이라지만 워낙에 공부해야 할것이 많은듯 하여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해야 할것 같네요.


부동산학 총론을 시작으로 부동산학 각론, 부동산 감정평가론 까지 정말 많은 것을 공부해야겠지만 에듀윌 교재는 기출문제와 해설, 필수암기 공식과 법령집을 수록하였으니 에듀윌 공인중개사교재  만 제대로 공부한다면 걱정없을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 경향을 분석하고 제대로 이해하여 알고 넘어가야 다음 시험대비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합격자 분들의 간단한 후기에서도 기본서를 체계적으로 여러번 반복학습만 하여도 합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니 제대로 준비해서 합격할수 있게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제 21회부터 30회까지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였습니다. 기출지문으로 출제 포인트를 예측하여 빈출지문을 익히고 빈출키워드를 채워넣는식으로 학습하여 자연스럽게 빈출지문을 머릿속에 오래 기억할수 있게 합니다.
에듀윌공인중개사 책은 이론을 무작정 공부하는것보다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OX확인문제, 기출예상문제가 있고 용어해설과 추가 정리 암기까지 있어서 차례대로 구분하여 머릿속으로 정리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합격생들이 말하는 합격비법은 기본서 정독과 회독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몇달만 공부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은 버리고 지금부터라도 매일 평균 6~8시간씩 기본부터 공부해야 합니다. 공인중개사 시험과목및 출제비율, 과목별 공부방법, 자신의 스타일별 공부방법을 택해서 공부하되 공인중개사 교재는 에듀윌 교재여야 합격 가능성이 높다고 결과적으로 나오네요.

이번 제 30회 시험을 분석한결과 제29회 시험에 비해 난이도가 상승하였으며 계산문제도 기존의 유형을 변형한 유형이 출제되어서 체감 난이도가 높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제 31회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 학습전략
1. 부동산학개론 기본서를 정독하고 응용력을 키우는것이 합격의 관건
2. 출제비중이 높은 부동산학각론 위주로 학습


타사 공인중개사 교재는 보지는 못했지만 합격한 많은 공인중개사 분들이 에듀윌 교재가 좋다고 말하는것을 보면 에듀윌 정말 좋은가봅니다. 부동산중개에 관한 이론이 잘 정리가 되어있고 꼭 나올만한 용어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또한 합격부록인 제 30회 기출해설본과 필수암기공식과 법령집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에듀윌교재와 인터넷강의로 합격하신분들의 모임인 에듀윌 공인중개사 합격자 모임(에공회)도 있다니 공인중개사 합격을 해서도 취업이나 개업에 에듀윌동문회의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아서 더 좋은것 같아요.


선호도는 물론 인지도 면에서도 공인중개사 시험합격은 에듀윌이 좋다고 하니 고민하지 마시고 에듀윌 공인중개사 교재로 2020공인중개사 합격 기원드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똑똑한 하루 빅터 연산 5A - 초등 5 수준 초등 빅터 연산
최용준.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똑똑한 하루  빅터연산




집에서 엄마표 학습으로 공부하고 있는 시카가
이번에 빅터연산 문제집으로
5학년1학기 예습하고 있답니다.

천재교육은 수학교과서를 만드는 출판사이다보니
수학문제집이 정말 다양하고 전문적이어서
아이들 성취도에 따라서 원하는 교재를  다양하게 선택할수 있는데
#연산문제집 은 #빅터연산 이 정말 좋더라구요.


#초등연산문제집 #초등연산문제집추천 #초등수학문제집 #초등수학문제집추천



특히 겨울방학은 거의 두달이니까
기간이 긴만큼 다음학기 예습하기에 정말 좋은시기인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겨울방학 되기전에
#천재교육 빅터연산으로 선택하고 열공하고 있답니다.

빅터연산은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 복습교재로도 좋고
저희처럼 예습할때 예습용교재로도 좋습니다.
수와 연산부분의 문제를 적절하게 담았고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을만큼의 딱 맞는 학습량이랍니다.


이번 5학년1학기 연산학습은
자연수의 혼합 계산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
분수의 덧셈, 뺄셈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등
수학학습을 탄탄하게 하지 않으면 않될시기가 된것 같아요.


아이들이 가장 많이 수학을 포기하는 시기가
5학년때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어렵고 개념과 원리를 탄탄하게 해주지 않으면 않되는 시기인지라
연산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교과 연계학습은 물론 모바일 추가 학습 까지 되어있는
빅터연산이 정말 좋더라구요!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서
무제한으로 연산 테스트를 할수 있는것도
빅터연산만의 큰 장점인것 같아요.

QR코드 학습으로 습득력이 증가하는 장점도 있고
아이와 빅터연산교재를
다 풀고 나면 연산은 걱정없을것 같아요.


타사교재를 써봤지만 이렇게 연산테스트를
하는곳은 빅터연산이 처음일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이런 스마트학습을 정말 좋아해요!


QR코드 학습 진행을 위해서는
천재교육 회원가입을 하셔서
학습하기를 한후 학습결과보기를 할수 있어요.


다 학습한후 결과 보기 기능을 통해서
이력을 저장할수 있고
자신이 틀린 문제가 있다면 어떤 문제를 틀리는지
정보가 있어서 더욱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아이패드는 않되어서 폰으로 급하게 했는데
패드가 있으면 더 좋겠더라구요.

학습후 바로 결과보기를 통해서
바로 피드백이 되니 틀린문제가 있음
오답노트에 적어서 왜 틀렸는지
오답 정리할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학원에 갈시간이 되어서
급하게 단원만 끝내고 갔는데
시간만 되었다면 아예 끝까지 푼다고 했을것 같아요.
스마트한 요즘 아이들에게 걸맞는
필요한 학습인것 같아서 대만족입니다!


정답과풀이는 뒷쪽에 별책으로 따로 떼어서 사용할수 있어요.
아이들이 정답을 보고 하지 않도록
따로 관리할수 있으니 좋네요.


이번 빅터연산 초등5학년1학기에는
자연수의 혼합계산부터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까지
난이도가 많이 올라가는 시기라 정말 중요한 시기입니다.


빅터연산교재는 지난달에 받아서 연산교재를 먼저 풀다보니
지금은 아이가 5단원을 하고 있어요.

기존 연산교재중 타사 문제집은 연산문제량도 넘 많고
지루하게 반복되는 연산교재여서 아이가 힘들어 했었어요.



그러나 빅터연산은 도입부분에 재밌는 만화로
각 단원에서 학습할 내용을 알려주고
문제량도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양이어서
빅터연산 우리딸이 아주 좋아하네요!

연산교재중 문제풀이 설명이 않되어있는것도 있었는데
빅터연산은 간단히 개념정리가 되어 있어서
개념을 제대로 알고 풀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고
원리 이해를 돕는 문제로
연산의 기본을 다지며 실력을 키울수 있습니다.


집중연산을 통해서는 연산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수 있는 힘을 주어요!

다양한 유형의 연산학습과 함께
재밌는 그림으로 흥미를 주고
단순 계산식이 아닌 여러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아이들이 머리로 생각하고 제대로 이해하며
연산을 풀기 때문에 실력을 쑥쑥 키울수 있어요!

4단원 분수와 소수도 아이들이
헷갈려하고 어려워 하는 단원인것 같아요.

그래도 빅터연산은 쉬운여난원리로
개념과 원리가 탄탄해서 정말 좋아요!

중간 중간 재밌는 그림과 퀴즈도 있어서
아이에게 흥미를 줍니다.

얼마나 열심히 문제를 풀었는지 문제집이 지저분해서
연습지에 문제를 풀도록 하라고 했는데
그래도 타사 교재와 달리 문제 유형이 다양해서
연산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다고 딸아이가 이야기합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지루하거나 할텐데
빅터연산은 재밌는지 알아서 학습분량을
매일 꾸준히 잘 하고 있어요.

특히 중간 중간 수수께끼, 실생활문제, 연상퀴즈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학습하고
만화와 콘텐츠 등을 통해서 관심을 높일수 있어서
더 재밌게 학습하고 있어요!


매일 학교 가기전에 한쪽씩 풀기도 하고
학교 다녀와서 시간표대로 #연산학습 하는날 하기도 하고
집에서 #홈스쿨 로 엄마표로 학원 않다니고도
늘 학교에서 백점을 맞고 와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울때가 많답니다.

빅터연산으로 연산의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하게 학습하면서 자기주도학습도 할수 있어서
초등내내 초등연산문제집은 빅터연산으로 할것 같차요!

우리딸 빅터연산 5학년1학기 8단원중
4단원을 끝내고 이제 5단원 시작하는데
재밌다고 열심히 하고 꾸준히 잘 하려고 하는 모습 보니
넘넘 뿌듯하고 좋아요!

빅터연산처럼 흥미를주는 재밌고 좋은 교재로
수학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학습하려고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빈슨 크루소 비룡소 클래식 46
다니엘 디포 지음, N. C. 와이어스 외 그림, 김석희 옮김 / 비룡소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룡소 클래식46.
로빈슨 크루소
대니얼 디포


무인도 표류기 하면 떠오르는 로빈슨크루소
이 책은 어렸을때 읽고 난후
고전명작들을 읽어보며 언젠가 읽어야지 했던
대니얼 디포의 대표작입니다!

출간 300주년을 맞이해 이번에
비룡소 클래식으로 새로 출간이 되었는데
아이들이 읽기에도 쉽게 다가오게
번역이 잘 되어있었습니다.


고전명작은 시간이 여유가 될때
찬찬히 읽으면 넘 좋은 힐링타임이 되는것 같아요.
로빈슨 크루소도 읽다보니
아는 이야기 이지만 색다른 느낌도 들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져서 계속 읽게 되더라구요.

양장본에 표지그림이 멋스러워서
다 읽고 책장에 소장하기에도 좋은 비룡소 클래식 책!


로빈슨크루소 책은 주인공인 내가 되어 이야기를
리얼하게 극사실주의로 써내려간 책이어서
처음에는 실화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이 책은 대니얼 디포가 300년전에 썼던 소설책이예요.

로빈슨 크루소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중류층으로 편안하고 안락하게 살수 있는 집을 떠나
모험심이 가득하여 친구 아버지의 배를 타고 떠나버렸습니다.
부모님이 로빈슨 크루소의 마음을 읽고
간곡한 마음으로 충고해 주셨지만
자신이 어떠한 일을 당할지도 모르고 배에 타버린것이죠.

런던으로 가는 배를 타고 갔지만
폭풍우에 휩쓸려 겨우 살아남아 런던으로 도착했지만
또다시 좋은 기회를 놓치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로빈슨 크루소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또 항해를 떠나게 되고 해적선에 붙잡혀서 노예가 되었다가
다시 브라질로 가서 농장 경영을 하다가
또 항해를 하여 결국엔 무인도 외딴섬에
홀로 살아남아서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로빈슨크루소 글 속에 주인공은 늘
부모님 말씀을 않듣고 하느님의 말을 않들어서
벌받는 자신의 모습을 한탄하는 글 들이 많이 나와요.
또한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고마움을 느끼는
글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그중에 기억에 남는 글이 있어서 남겨보아요.


이제 내 생활은 처음에 비하면 훨씬 편해졌고,
몸도 마음도 훨씬 건강해져 있었다.
식탁에 앉을 때마다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하게 되었고,
이렇게 황폐한 땅에 있는데도
이만한 음식을 주시는 하느님의
자비를 진심으로 찬미했다.
나는 되도록 내 처지의 밝은 면만 보고
어두운 면은 보지 않으려고 애썼다.
부족한 것을 아쉬워하기 보다 지금 누리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려고 했다.
......
하느님이 주지 않은 것만 쳐다보느라
정작 하느님이 주신 것을 누릴 줄 모르는
불평분자들이 잘 생각해 보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부족한 것을 달라고 불평하는 것은 지금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한 탓이다.


로빈슨 크루소는 편하게 살수 있었지만
젊음의 객기와 호기심으로
무역상이 되었다가 선원이 되었다가
모험가도 되기도 합니다.
이런 길고긴 무인도 표류기가 이토록 재밌다니
정말 대니얼 디포는 어떤 사람인가 궁금했습니다.

대니얼디포는 저널리스트이며 사업가이기도 했고
정치활동으로 감옥살이도 하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가 59세에  이 책을 발간했다고 합니다.

시카랑 무인도에서 표류된다면 어떻게 될까?
로빈슨 크루소 처럼 잘 해낼수 있을까?
라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넘 흥미진진하게 재밌게 읽었다고
다음에도 또 보고 싶다고 했어요!
교훈을 주는 이야기도 있고
바닥처럼 힘든 상황이라도
언젠가는 밝은미래가 올거라는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비룡소 그래픽노블
젠 왕 지음, 김지은 옮김 / 비룡소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픽노블
#비룡소
#젠왕
#왕자와드레스메이커
#비룡소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는 드레스 입는것을 좋아하는 왕자와 드레스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재봉사의 만남과 그들이 멋지게 성장하며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

표지를 보고는 왕자와 재봉사(지금의 의상디자이너)의 사랑이야기 인가보다라고 단순히 생각했는데 단순하지 않은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있어요.
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벨기에 왕자인 세바스찬의 부모님은 열여섯번째 생일에 멋진 신붓감이 될 젊은 여성들을 초대합니다.
많은이들이 세바스찬 왕자의 마음에 들고자 이쁜 드레스를 맞춰입고 오지요.


프랜시스는 가난하지만 멋진 의상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재봉사로 드레스를 멋지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죠. 그런 프랜시스에게 기회가 찾아옵니다.
의상실에서 일하는 프랜시스가 세바스찬 왕자의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만들어서 둘은 만나게 됩니다.


비밀리에 세바스찬 왕자를 만나 세바스찬 왕자의 드레스를 만드는 일을 돕게 됩니다. 세바스찬 왕자의 비밀은 바로 드레스 입는것을 좋아하며 여장을 좋아한다는 것이것을 아는 사람은 하인인 에밀과 바로 프랜시스만 알게 되지요.


세바스찬 왕자가 밖에서는 크리스탈리아로 지금으로 치면 핫한 인플루언서가 됩니다. 남자인데 여자드레스를 입고 그것도 왕자가 드레스 입는 것을 여장하는것을 즐기다니 전혀 상상할수 없는 이야기지요.



부모님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세바스찬은 세상이 바라는 모습에 비밀을 숨기고 살수 밖에 없었어요. 세바스찬과 프랜시스는 왕자와 재봉사로써가 아닌 진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친구가 되어갑니다.


프랜시스를 위해서 프랜시스가 존경하는 의상디자이너 아우렐리아 부인을 만나서 프랜시스의 이야기도 해주기도 했지요.


그러나 세바스찬 왕자는 부모님께서 원하는 일을 해야하고 프랜시스는 의상디자이너가 되고픈 자신만의 일을 찾아서 떠납니다.

세바스찬왕자는 부모님이 택한 공주와 약혼식을 치뤄야하고 프랜시스는 자신이 찾던 의상디자이너의 길을 차근차근 밟으며 둘은 서로 자신만의 길을 찾는듯 합니다.

세바스찬은 프랜시스를 잊지 못하여 자신의 비밀스러운 모습이 발각이 되어 밝히고, 프랜시스는 세바스찬 왕자의 일을 듣고 잊지 못하는것을 알게 됩니다.

둘은 서로가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되고 프랜시스의 의상쇼에 서게 됩니다. 여기에 세바스찬 왕자의 아버지인 왕도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한다는것을 알고 의상쇼에 무대에 서며 둘의 존재를 인정하게 됩니다.

​드레스를 입는것을 좋아하는 왕자의 이야기,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재봉사의 이야기 보다 더 깊은 뜻은 자신만의 꿈을 쫒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둘의 모습을 보며 희망찬 미래가 보여서 넘 좋았어요!
저 화려하고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사람이 세바스찬 왕자예요!


이 책에서는 둘의 모습이 가난한 소녀가 왕자를 만나서 신분상승하는 모습이 아닌 자신의 꿈을 쫒아 스스로 개척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왕자의 모습 또한 기존의 왕자의 모습과는 달라서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책은 만화계의 권위있는 상인 '2019 아이스너상'과 '2019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젊은 독자상'을 수상한 수준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어렸을때 하이틴소설을 좋아했고 만화도 좋아했었는데 이 책이 그런 느낌으로 완전 홀딱 빠져서 읽을수 있었던 아주 멋진 그래픽노블 책이었어요.
요즘 아이들에게 핫한 그래픽노블 책은 만화처럼 쉽게 볼수 있으면서 작품성도 있고 스토리가 단순하지 않으면서도 흠뻑 빠져서 볼수 있는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이 될까 계속 한장 한장 읽으면서 집중하게 되는 그런책 말이예요.
이 책을 읽고나서는 자기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최선을 다하며 남들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말고 나 자신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여자라서 남자의 일을 도와주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자신의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하는 멋진 모습을 볼수 있는것도 우리 딸에게 참 도움이 될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인생 첫 캠프 네버랜드 그래픽노블
베라 브로스골 지음, 김영진 옮김 / 시공주니어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내 인생 첫 캠프

시공주니어
베라 브로스골


네버랜드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내 인생 첫 캠프 는 이민자와 어린이, 여자의 눈으로 바라본
첫 캠프의 이야기 이자
멀리보면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인듯 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나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등
여러 사람들과의 사회생활 즉 관계를 맺는 모든것이
멀리보면 우리가 겪게될 인생 이야기 인듯 합니다.



내 인생 첫 캠프는 베라라는 아홉살 소녀가
처음으로 간 여름 캠프에서 여러상황들을 겪으며
성장하는 성장기이기도 합니다.
그래픽노블이라서 만화처럼 재밌게 읽을수 있지만
문학적으로는 훌륭한 작품이었어요.


베라는 러시아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으로 이주해서 살고 있는 아이입니다.
친구의 생일초대로 간 곳에서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고 싶었지만
자라온 환경도 다르고 상황들이 있다보니
친구들 사이에서도 잘 어울리지 못했습니다.


저는 외국에 살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지방에서 전학을 오면서
베라처럼 이런 비슷한 상황들을 겪었던것 같아요.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을 오면서
처음에 느꼈던 외로움과 함께
소심한 성격 탓에 처음에는 잘 어울리지 못했던것 같아요.
또한 지금의 아이들의 모습과 틀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방인 같은 베라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해졌습니다.


베라는 친구들과 사이 좋게 잘 지내고 싶었어요.
다른 아이들처럼 여름 캠프를 가고 싶었지만
캠프를 갈 만한 형편이 되지 않았어요.
친구와 어울리고 싶어서 자신의 생일에 초대를 하였지만
친구들과의 다른 환경으로
관계는 좋아지지 않았고
친구들처럼 여름에 캠프에 꼭 가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드뎌 베라는 친구들처럼 여름 캠프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계획을 진행하고
엄마를 설득해서 가게 되었어요!


기대하던 캠프에 도착했지만
기대와 다른 캠프장의 모습을보고
베라는 엄청 실망했었어요.
2주동안이지만 친구들을 만들기 위해
자신이 잘할수 있는것으로 노력을 합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베라
베라는 그림을 그려 친구를 얻으려고 합니다.
그때 캠프장 대장님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친구는 사귀는 방법도 중요해"라고 충고해줍니다.
물질로 산 우정은 자연스럽게 쌓인 우정만큼
갑지지 못하다고 말해줍니다.
그건 지금의 세상속에서도 딱 필요한 충고인듯 합니다.




베라는 그때 확 와닿지는 않았던 충고 였지만
결국 물건으로 환심을 샀던 친구들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배라는 혼자서 멋지게 보내겠다고 결심합니다.


애들 마음에 들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자신의 그림으로 환심을 샀던 친구들은
오래가지 않을뿐더러 베라를 비웃기만 했습니다.
베라는 혼자서 멋지게 보낼꺼라고 결심을 하지요.



예상과 달리 엄마의 직장일로
2주를 캠프에서 더 있게 되면서
시험을 보게 되고 멋지게 통과하기로 결심합니다.
또 키라라는 한살 어린 소녀와도 친하게 지내게 됩니다.
드뎌 베라도 친구가 생겼네요.
진정한 친구 말이죠.
어리고 약자이지만 친한친구가 되려는 모습
베라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것 같아요.


시카는 내 인생 첫 캠프 를 읽고 어떤 생각과 느낌을 가졌을까
궁금했는데 독서록을 보니
베라의 모습을 통해 참 외로웠겠지만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잘 지낼꺼라고
베라에게 편지를 썼네요.

주인공 베라의 이야기가
작가인 베라의 이야기 이면서
조금은 만들어낸 이야기 이기도 한답니다.



베라의 모습은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
또 소극적이면서도 소심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베라가 이런저런 상황과 사건사고 속에서
자신만의 자신감을 가지고 자존감을 찾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 베라의 모습은 공감을 주고 위로도 주는
참 멋진 소녀의 모습이었어요!
그림도 아이들이 보기 좋은 그림이어서 좋았고
네버랜드 그래픽노블시리즈 정말 좋네요!
친구맺기가 서툰 아이들이 보면 좋을 그래픽노블책!
마음속 고민들을 재밌게 풀어주는 이야기책인것 같아서
초등아이들이 보면 넘 좋을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