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공비 중학 국어 문학 1 - 원리로 기본 다지기 우공비 중학 국어
강지연 외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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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목의 중심인 국어는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어렵다고 하는 과목중에 하나입니다.

중학국어 문학은 중등문학공부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중등 비문학교재는 학습을 해본지라

문학교재는 어떤가 넘 궁금해요!



IMG_4881.JPG



아직 초등5학년이지만 곧 겨울방학이 되고

지나면 초6이 되는지라 중등대비교재로

중학국어 문학 공부 시작하기 딱 좋은것 같아요.

어휘력, 독해력등 해도해도 끝이 없는

국어공부를 위해 열공!!!

대한민국 국어 전문 학원 선생님들의

사전평가 진행 결과 교재 만족도 99%인

우공비 중학국어 문학 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체계적인 구성으로 탄탄하고

학습자의 수준에 맞게 상세한 설명,

국어 실력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 코너를 강화해서

더욱더 좋은 교재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국어의 힘을 키우는 영역별 교재중

우공비 중학국어 문학시리즈는

원리로 기본 다지기

주제별 실력 다지기

시대별 실력 올리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때 기초를 탄탄하게 학습하였다면

중등은 수능을 바라보고 체계적으로 기본을 다지는 시기인것 같아요.





우공비 중학국어 문학 은 30일완성으로

수능형 감상 원리 8개로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문학작품을 체계적으로 감상하고 독해력을 키우는 교재입니다.

문학작품을 볼때 시적 화자와 시적 대상 파악하기는

정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문학작품을 올바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시에서 말하고 있는 화자 그리고 대상을 파악했다면

거의 대부분을 알고 있는거예요.

원리를 알았다면 실전 문제로 들어가서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봅니다.


중학국어에 나오는 문학작품들을 미리 알아보고

작품을 꼼꼼히 살펴보며 나올만한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학습이 되게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또 한문제를 틀려서 앞에서 어떤것을 알려주는지

원리와 개념을 다시한번 정리하며 읽어보라고 했어요.


그외에 시어, 시구 파악하기

표현 방법 파악하기 등 8가지로 나누어

각 원리를 적용해서 작품을 감상하고 문제를 풀수 있도록

감상과 독해의 기본을 익히게 해줍니다.


그외에 시어, 시구 파악하기

표현 방법 파악하기 등 8가지로 나누어

각 원리를 적용해서 작품을 감상하고 문제를 풀수 있도록

감상과 독해의 기본을 익히게 해줍니다.

매일 30일만 해도 교재를 완성할 수 있고

부담없는 분량에


​지문과 원리를 알려주고 관련문제를 풀어보며

감상력과 어휘력을 키워주는 문제들을 풀으니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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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원리 6-1 (2021년) - 개정 교육과정 반영 초등 디딤돌 수학 (2021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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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의 초등수학교재 선택은

디딤돌 초등수학원리 와 최상위연산으로 교과 예습을 하고

디딤돌 기본응용 과 최상위수학으로

심화학습을 하면서 학습의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엄마표수학 수학홈스쿨링 으로 꾸준히 하고 있는 딸이

수학을 어려워하기보다는 재미를 찾아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초등수학원리는 학교 교과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초등수학교재인것 같아요.

디딤돌 초등수학원리 는 한눈에 보고 이해하는 개념설명으로

수학의 개념을 쉽게 이해합니다.

수학도 다른과목과 같이 기본기가 중요합니다.





수학의 기본인 개념을 쉽게 이해하면서

핵심문제 연습을 할수 있으니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것 같아요.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했다면

기본기 강화 문제를 풀면서

쉬운 유형의 문제를 연습하여 수학의 기본기를 강화해줍니다.

이렇게 좋은 문제집을 이제서야 알았다니

학기 예습 선행교재로 최상위연산과 함께

초등수학원리 정말 강추할수 밖에 없네요.

그림으로 알기 쉽게 이해하고 단계별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할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며

이해하기 힘든 문제들은 다시한번 복습문제를 풀어봐도 좋을것 같아요.

초등수학문제집을 선택할때 아이에게 맞는 수준을 선택하는게 중요한데

가장 처음 문제집을 시작할때

초등수학원리가 좋을것 같아요.





각 단원마다 학습을 마무리 할수 있게

쉬운 수준부터 아이들이 어려워 할수 있는 서술형문제까지

다 다루어서 학교시험대비 수행평가대비하기에 좋습니다.

각 단원의 단원평가는 학교에서 시험칠때 꼭 하는게 단원평가인지라

각 단원의 핵심문제들을 풀어보며 학습의 마무리를 합니다.

문제가 어렵지 않지만 꼭 알아야하는 단원의 핵심개념 문제라서

심화학습을 하기전 초등수학원리로 개념을 탄탄하게 잡아주면 좋겠어요.

초등수학원리는 수학의 개념을 제대로 탄탄하게 잡고

상위권을 향해 처음 시작하기에 딱 좋은 초등수학교재예요.

수학의 기초가 기본이 될수 있는 초등교재이기에

수학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초등수학교재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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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해도 괜찮아 생각하는 숲 26
오숙현 지음, 노인경 그림 / 시공주니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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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마음으로 하는 건가봐

즐거운 건 웃음이 기억하고

슬픈 건 눈물이 기억해 주잖아



아이들이 보는 동화책인데 어른이 봐도

마음이 와닿게 되는 그림책

오랫만에 만난것 같습니다.

깜박해도 괜찮아





이름이 깜박이 개미는 이름처럼 잘 깜빡해서

깜박이라고 불리나봐요.

친구들은 모두 도부터 솔까지 도솔친구들이 있어요.

깜박이와 도솔친구들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깜박이는 상냥하고 다정한 인사를 건네는 개미예요.

친구들의 이름을 잘 기억은 못하지만

친구들은 깜박이를 이해해줍니다.

저도 좀 그런편인데 깜박이도 친구들도 모두 착한것 같아요!




깜박이 집에 도도가 놀러왔어요.

같이 차를 마시기로 하고 골라서 꿀차를 먹기로 했는데

깜박이가 주전자에 물 올린걸 깜빡하고

얼음 넣어 마시자고 했어요.

나중에서야 알고 깜박이는 얼음 동동 꿀차

도도는 따뜻한 꿀차를 마셨어요!



깜빡하면 어떤가요! 실수 하면 어때요!

오늘도 친구들과 함께해서 좋은 깜박이네요.




딸은 넘 감동적인 책이라며

또 읽었어요. 독후활동도 하구요.






초등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으면 정말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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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 수학 6-1 (2022년용) - 개정 교육과정 반영 초등 최상위 수학 (2022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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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최상위수학으로 학기 마무리해요. 초1부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는 초등수학문제집의 베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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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도서관의 마녀들 오랑우탄 클럽 25
이혜령 지음, 이윤희 그림 / 비룡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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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풍기는 신비로운모습의 아이와

#브로콜리도서관의마녀들 이란 제목이

어떤 관련이 있을지 궁금해 하며 읽었어요.


초등고학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신간책이라서

역시나 재밌는지 학교에도 가져가서 읽고

우리 딸도 책이 도착하자마자 재밌게 읽었어요.

잠깐 밖에 나갈때도 읽고

뒷부분 다시 읽는다고 들고 나가더라구요.






브로콜리 도서관의 마녀들

주인공 소율이는 한빛초등학교 5학년으로

정의롭고 씩씩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어요.

어느 날 반 친구가 왕따를 당하는것을 보고

편을 들었다가 되려 왕따를 당하게 되면서

교실보다 도서관을 더 편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책의 제목인 브로콜리 도서관은

중정에서 자라는 커다란 느티나무의 생김새가

브로콜리 닮았다 해서 브로콜리 도서관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어요.

어느날 도서관에 있다가 도서관 사서쌤이

옥상정원에 물을 주라고 해서 올라갔다가

커다란 나무위에 앉아있는

꼬마마녀 치치를 발견해요.

치치는 금빛구두를 하고 있고

브로콜리도서관에서 휙휙 돌아다니며

도서관의 책이 휙휙 날라가게도

하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치치는 자신을 마법을 다룰 줄 아는 여자로

마녀라고 불린다고 했어요.

치치는 소율이가 도서관에 매일 있는

이유를 알게되고

둘은 금방 친구가 되어요.

마법 같은 일은 일상에서도 많이 일어나,

그걸 인간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너랑 나랑 친구가 된것도 마법 같은 일이쟎아, 안 그래?

치치와 소율 그리고 세마녀들

어느날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소율이는

변신술을 하는 치치를 부러워 하자

서로 다른모습으로 변신해버렸어요.

그러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혜수를 보며

미움과 분노를 참지 못해서 혜수를

코딱지가 덕지덕지 붙은 책으로 만들어 버렸지요.

혜수가 없어지면서 모두의 기억속에서는

소율이가 왕따였다는 사실조차 없어졌어요.

소율이는 혜수를 그렇게 만들었다며 고민하면서

마녀들의 대장이자 무시무시한 흑주술

마법을 부리는 대마녀의 흑주술 마법책을 찾기로 합니다.

 

브로콜리도서관의 사서샘인 백발마녀샘은

어떤 사람인지 또 혜수는 과연 다시 되돌아 올수 있을지?

소율이의 마음속에 있는

혜수에 대한 원망과 마움, 분노로

흑주술을 완성시키려 하는 대마녀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브로콜리 도서관의 사서샘인 백발마녀샘의

이야기는 여러번 봐도 참 좋았어요.

네 탓이 아니야.

누구나 마음속에 검은 늑대와 흰 늑대를 키운단다.

둘 중 어느 쪽이 더 크게 자라느냐는

네가 누구에게 먹이를 더 많이 주느냐에 달린거야.

 

어두운 나쁜 마음이 생길때

친구가 괴롭힐때 내 마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을 읽고 딸은 어떤 마음이었는지

독후활동을 통해서 다시 한번 읽어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 좋았어요.

엄마한테는 어리광도 많이 부리고

요즘 사춘기로 힘들게는 하지만

마음이 여려서 친구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또 자신감 있는 아이로 잘 자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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