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섬에서 온 편지
제시카 브록몰 지음, 정서진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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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소설중 최고다. 편지지에 꾹꾹 눌러 쓴 절절하고 가슴 서늘한 러브스토리가 읽는 이의 가슴을 아련하게한다. 처음에는 여주인공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끝날때쯤 그들의 못이룬 사랑에 가슴 저리게 안타까워하는 일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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