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마케팅, 영업, 기획관련 도서가 그렇듯 포장(목차)은 화려함에 비해 내용은 그다지 알차지 않은... 역시 마케팅과 기획에 대한 개념을 잡을 때 읽어볼만한 책...
마케팅 하시던 분들이 자신이 하는 일을 되돌하보면서 머리식힐때 편하게 읽어보실만한 정도...
책의 목차와 추천글을 읽고 구입했는데 훌륭한 목차에 비해서 내용은 약간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를 들자면 알찬영업일정을 위해서는? 이라는 질문에 대해 체계적인 계획을 짜야한다.. 라는 상투적인 답만 있는.. 어떻게 계획을 짜야하며 어떤계획이 체계적인 계획인지는 나와있지 않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영업의 개념을 잡기위해선 부담없이 읽어보는 것도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