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 인간관계가 귀찮은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오카다 다카시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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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여러분 이건 제 얘기 입니다. 오늘날 겪고 있는 현대인의 소외와 애정결핍, 그로 인한 회피와 불안형 인간에 대한 책. 누구나 읽고 공감할 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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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테스트 - 스탠퍼드대학교 인생변화 프로젝트
월터 미셸 지음, 안진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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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마시멜로 테스트를 창안한 장본인이 쓴 책. 남들이 아무리 떠들어봐야 실험당사자가 쓴 글이야 말로 반드시 읽어보아야 하는 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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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리즘 - 본질에 집중하는 힘
그렉 맥커운 지음, 김원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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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기본인 선택과 집중에 대해 말해주는 책. 하버드필진답게 꽤 간결하게 글을쓴다. 그 중 몇몇 조언, 특히 잠과 관련하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 hbr 블로그에도 가입완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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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고 싶은 사진 - 대한민국 사진 고수들에게서 발견한 좋은 사진의 비밀
윤광준 글.사진 /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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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찍은 사진 한장, 디카 세상 등 당시의 트렌드를 따른 글을 쓰면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공감할 수 있게 글을 쓴 김광준 의 책이 내게도 한권 있다. 처음 디카를 구하며 많이 참고했다.

 

그리고 나서는 네이버 오늘의 포토에 도전해 보지만 결과는 대실패 ... 좌절도 잠시 전문가들의 심사평을 들어보면 아하 그렇군...

 

하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지라 또 잊고 또 잃어 버린다.

 

필름의 1방 1방 남은 갯수를 세던 시대에서 디카의 시대를 넘어 이제는 핸드폰 사진의 시대이다.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이 생기던지 사람들은 핸드폰을 들고 촬영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찍히기에 그렇게 쉽게 지울 수도 있다.

그러한 점에서 네이버 오늘의 포토를 접속해서 가볍게 볼 수 있지만 역시나 사진을 인화를 해서 보아야 그 물적 아우라가 비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사진이라는 장르가 오로지 잘 찍은 사진 한장만이 아니라는 것이 김광준씨의 작품해설에도 보인다. 그저 선명한 사진이 아닌 선명하게 기억되는 사진이 그 어떤 것으로 촬영해도 오늘의 포토에 선정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사진 책인 동시에 삶과 예술에 대한 그의 철학적 산물일지도 모른다.

 

어디 한번 그의 마음 속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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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의 시대 - 77가지 키워드로 살펴보는 항공 우주 과학 이야기
장조원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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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길을 걷다가 한번쯤 멀리 가는 비행기를 보며 소원을 빈적이 있을 것이다.

 

새처럼 벌처럼... 날개짓을 하지 않아도 날 수 있는, 인류의 꿈이자 과학의 결정체인 비행기.


 사실 난 비행기가 좋아 어릴적부터 파일럿을 꿈꾸었다.

하지만 시력문제등 여차저차의 일로 파일러의 꿈을 접었고, 대신 나는 공군병으로 자원입대해 먼발치에서나마 전투기 조종사 들을 지원했다.

그곳에서 한번의 비행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여러 사람의 모습을 보며 더욱더 비행기에 대한 사랑은 커져만 갔다.

 

꼭 파일럿은 아니어도 누구나 자기만의 비행기를 가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1인용 경비행기도 이제는 가능하고,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드론의 경우도 있다. 하다 못해 어릴적 5월이면 날리던 고무동력기나 행글라이더도 있지 않은가?

그마저도 힘들다면 한권의 책과 함께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도 있다. 바로 이 책으로 말이다.

 

인류 본연의 꿈인 이카루스의 신화에도 나오며 라이트 형제를 가슴뛰게 만든 비행기 ...이제는 각 선진국의 과학기술 대결의 장이 되어버린 항공우주과학 까지... 이 모든 것에 대해 77가지의 키워드로 이렇게 두툼하게 만든 책이라니, 정말 좋은 책이 아닐 수 없다.

 

오늘 같이 구름한점없이 맑을 하늘을 보면 이  책 한 권을 옆에 끼고 건물옥상에서 조용히 종이비행기라도 날려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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