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술사
이원정 지음 / 양양하다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는 그것의 이름을 소리 내어 스스로에게 가르쳐준다. "나는 슬프다." 아이가 암흑뿐인 허공을 향해 외친다. 그리고 그 말이 자신을 지켜주는 주문인 것처럼 되된다..... 그것이 슬픔이었다는 것을 나역시 조용히 읊조리며 마음을 토닥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