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모르는 여자의 거짓말
팀 라이터.실라 라이터 지음, 전제아 옮김 / 북폴리오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읽고 난 후 느낀점은 연인관계의 사랑보다는 부부간의 사랑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부부간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조금은 연인관계의 사랑에 있어서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남편 몰래 물건을 산 후 어찌해야 할지 몰라 끙끙대는 여자, 척하면 찰떡같이 알아들어야 하는 여자 등 금요일 밤의 사랑과 전쟁을 떠올리게 하였다.

중간 중간 성경적인 말씀과 부분이 많아 비신자들에겐 거부감이나 부담감이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도든다.

조금은 아쉬운 그러나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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