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 생일 편지 (2006년판) ㅣ 꿈을 그린 에릭 칼
에릭 칼 지음, 이기경 옮김 / 더큰(몬테소리CM)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난 개인적으로 에릭칼 그림을 좋아한다. 하지만 이책을 처음 봤을땐 적잖이 실망스러웠다.

모 보물 찾기처럼 생일 선물을 찾는데, 기대가 컸던걸까?

하지만 애들의 시각이랑 어른의 시각은 역시 틀린것 같다. 우리 건웅이는 넘 좋아라 한다.

꼬불꼬불 미로처럼 생일 선물을 찾는 과정이 자기와 혼연일체가 되어서 흥분하고 좋아한다.

하루에도 몇번씩 읽으면서 내용을 다 외워도 또 읽고 읽어달라고 조르는 책이다.

에릭칼 그림은 정말 마술가루를 뿌려놓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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