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북 스타일로 눈,코,입,귀 을 알 수 있으며 무엇보다 CD 의 음악이 넘 경쾌해서 쉽게 영어로의 동화가
이루어 지는 책이다.
오자마자 5살이 아들이 시디를 틀어서 페이지를 보면서 넘기는데 얼마나 기특하던지.
스스로 영어책을 넘겨보긴 첨인것 같다.
첨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께 100%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