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 Weekly Planner Two Year Diary (Happy Day)
이가서 편집부 지음 / 이가서 / 2023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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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 작성 좋아하나요?


저는 꽤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는 예쁜 플래너 사고


꾸미는 스티커랑 펜이나 문구류 사는 것도


좋아했는데요.



점점 무료로 받는 플래너가 제일 좋더라고요.


저를 위해 쓰는 돈들을 아끼게 되더라고요.


특히, 일 안 할 때는 그게 심했는데요.


그나마 워킹맘이 되었을 때부터


조금씩 저를 위한 선물을 주었어요.


그중 하나가 플래너예요.



이번에 저를 위한 선물로


책키라웃 <이가서 플래너> 신청을


했는데요.



정말 저를 위한 선물이 되었네요.





도착했을 때 생각보다 두께가 두꺼워서 놀랐어요


저의 2023년과 2024년을


함께 할 플래너더라고요



저는 날짜가 적혀 있는 플래너도 좋고요.


날짜가 안 적혀 있는 플래너도 좋아요.



날짜가 적혀 있는 플래너는


날짜가 적혀있는 그 한 해 동안 알차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고요.



날짜가 안 적힌 플래너는 다음 해에도


사용할 수 있잖아요?ㅎㅎ







달력은 꼭 있어야 하는 것이죠


저는 저의 스케줄이나 기억해야 할 것들을


작성하는 데 달력을 사용하는데요


꼭 있어야 할 것이죠.



이 부분 미리 날짜가 적어져있으면


제가 따로 작성을 안 해도 돼서 좋아요.


그렇지만 날짜가 작성된 때,


즉 올해랑 내년에만 사용 가능하다는


아쉬움이 있어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


이는 내 아버님의 엄연한 가르침이다.


나는 이 교훈으로써


내 몸을 다스리고 자손을


가르침으로 삼았으니,


이 뜻을 가정을 이어가는 비결로 삼아서


대대로 잘못하는 일이 없게 하면


거의 우리 아버님께서 주신 뜻을


저버리지 않게 될 것이다.


채제공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은


부모님이 그렇게 사시는 걸 보고


저도 그렇게 사는 게


당연하게 생각되었어요.



이처럼 중간에 명언들이 보이는데요


순간순간 명언들이 확 와닿을 때가 있잖아요?



명언들은 언제 어느 순간


나에게 올지 모르는 말들이요.


나의 상황에 따라 다른게


다가오지 않나 싶어요.


너무 좋은 구성이네요.



저는 이번에 시작한 영어 읽어주기 챌린지


"우영공1기"에서 필사를 이곳에


진행해 보고 있답니다.











주간 스케줄이랑 중요한 저만의 내용들을


작성해 보고 있는데요.



새해부터 시작한 수영 연습 세부사항들이


많이 작성되어 있네요.


여기에 느낌을 적으면 건강일기가 되겠어요


새해부터 무언가 시작하는 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물론 그 일을 꾸준히 해 나가는 게


중요하지만요.


날마다 조금씩 하고 있고,


성장해 나가도 있는 나를


만날 수 있어서


플래너의 빈칸이 채워질 때마다


저의 마음도 채워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비어있는 플래너를 볼 때


디자인도 예쁘고 좋다고 생각했지만요.


내 글씨들로 빼곡히 작성돼 가는


플래너를 볼 때의 뿌듯함도 너무 좋아요.



책키라웃 <이가서 플래너> 와 함께


빼곡하게 채워져 나갈 저의


2023과 2024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이상 책키라웃 이가서플래너 작성을 해본


저의 후기였는데요.




책키라웃과 이가서로부터 다이어리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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