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선생님, 또 읽어주세요! 꿀밤나무 그림책 14
마이클 갈랜드 지음, 장미란 옮김 / 은나팔(현암사)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스미스 선생님이 이번에는 코난 도일의 "잃어버린 세계"로 아이들과

모험을 떠난다.

셜록 홈즈를 쓴 코난 도일의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쥬라기공원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라 기대했다.

하지만 화려한 그림과 달리 얄팍한 공룡상식이 몇가지 나오고 스릴감도 떨어진다.

물론 공룡 사전을 원하는 건 아니지만 공룡도 몇마리 등장하지 않는다.

너무 기대를 한 탓일까?

차라리 "잃어버린 세계"를 언급하지 않고 이야기를 풀어 나갔더라면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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