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펠 저택의 여인
앤 브론테 지음, 손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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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은 소설이네요. 번역체의 어색함 없이 매끄럽게 술술 읽힌다는 점에서 가독성이 좋았고 스토리가 전개되면서는 점점 빠져들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했어요.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재미와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책을 덮고는 진한 여운이 남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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