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생각 민음의 시 196
김재혁 지음 / 민음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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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번역에 대한 시인의 애정과 투혼은 늘 경외스럽고 감동이다 우리 문학사에 이런 시인이 존재한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하고 귀한일이다 ˝시인만의 재치있는 구성과 적절한 비유로 변주해 낸 작품 <딴생각> 역시 정신노동의 고통과 그 노동의 과정 전반을 자연풍경에 덧붙여 녹여낸 백미˝로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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