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잊고 있었던 시대의 아픔. 평범한 소년과 주변인을 통해 아직도 치유되지 않은 그 아픔의 상처들이 가슴저리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