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로 가는 시외버스 안에서 일상을 잊고 추리소설 한편 읽고 가는 재미는 꽤 쏠쏠하다. 그책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라면 다른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