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쌤은 출장 중 3 김쌤은 출장 중 3
김지석 지음 / 호밀밭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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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가 아시아 대표 영화제가 되기까지 그 시작부터 일해온 김지석 프로그래머와 열정과 헌신이 느껴집니다. 밤낮 없이, 쉼 없이 영화만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목은 조금 아쉽습니다. 더 영화적인 제목이었다면 어땠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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