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수업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배명자 옮김 / 다산초당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발자크 평전을 읽으면서 츠바이크라는 전기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고 그가 당대의 유명 작가이면서 뛰어난 문인이자 비평가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의 문체는 간결하면서도 설득력이 있고 독자를 집중케하는 흡입력이 높았다. 이번에 펀딩하는 에세이 글들이 자못 궁금하고 많은 기대가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