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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용서 -미니북 ㅣ 상처와 용서 -미니북
송봉모 지음 / 바오로딸(성바오로딸)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상처와 용서라.. 그냥 떠오르기엔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다. 세상을 살아가며 가장 많이 겪는것 중에 하나가 상처이고 가장 적게 해본 행동이 용서일 것이다.
이 책을 읽은후 용서라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줄 알았다. 그리고 꼭 해야하는게 용서라는걸 깨달았다. 어쩌면 하루하루 상처를 받고 하루하루 용서를 쌓아가며 사는것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이러한 우리의 현실을 깨닫게 하고 어떻게 하면 용서를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지 알게 해준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인간관계가 훨씬 좋아질것이며 세상을 사는게 힘들지만은 않을것이다. 더불어사는 세상이고 그런 세상 속에서 살고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