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용은 길지 않습니디. 단권아니고 투비컨티뉴. 그래서 인지 내용도 서사만 있어요. 뒷이야기 궁금합니다. 작화는 매우 좋아요. 정발 예쁜 그림입니다 그덕에 페이지가 참 섭섭하네요. 그래도 예쁜 영화본 느낌입니다.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소재가 참 신비롭네요. 섬나라 특성인지 믿는 신들이 너무 많은 일본입니다. 별별 신들이 다 있는거 같아요. 고서점에 귀신들린 책 같은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귀신 아니고 신이었어요. 작화도 전 작들보다 좋아져서 좋습니다 스토리가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