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참 신비롭네요. 섬나라 특성인지 믿는 신들이 너무 많은 일본입니다. 별별 신들이 다 있는거 같아요. 고서점에 귀신들린 책 같은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귀신 아니고 신이었어요. 작화도 전 작들보다 좋아져서 좋습니다 스토리가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