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편단심 순애물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공일수는 안 맞을듯합니다. 게임세상이라 그런지 개연성이 부족하고, 히로인들은 아영을 좋아할수밖에 없이 만들어졌다쳐도 아영의 감정선이 빈약해요. 저는 공감 못했고 좀 꾸역꾸역 읽었습니다. 하도 극찬이길래 기대했는데 그닥이라는 느낌 받았어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고. 판타지물이랑 다공일수 좋아하면 재미있게 보실듯. 전 판타지도 별로 안좋아해서 혹시나 게임이라는 장르가 특이해서 괜찮을까했는데 역시 아닌건 아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