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카리스마 넘치는 재벌 남주가 기껏 아프리카까지 가서 용병경호원 일을 하는 여주를 굳이 한국으로 왜 데려왔나 했더니 다 사연이 있었네요^^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스토리도 몰입도 있고 두 주인공들 캐미도 좋아서 술술 잘 읽었습니다~
신께 순결을 맹세한 성기사와 강력한 마법을 소유한 공주님의 이야기입니다~
서로 상극인 극강의 성력과 마력을 가진 두 사람이 성격 또한 판이하게 달라서 오히려 두 주인공들의 캐미가 돋보이는 듯 하네요^^
유약한 팔랑귀 여주와 집착쩌는 사이코 남주의 메리베드엔딩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