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카리스마 넘치는 재벌 남주가 기껏 아프리카까지 가서 용병경호원 일을 하는 여주를 굳이 한국으로 왜 데려왔나 했더니 다 사연이 있었네요^^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스토리도 몰입도 있고 두 주인공들 캐미도 좋아서 술술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