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설정에 뻔한 스토리지만, 너무나 짧은 단편이라 후루룩 금방 읽힙니다...
다만, 여주가 그닥 매력적이지 않고, 유학 3년만에 회사 팀장이라니.... 설정이 좀 과하다 싶은 점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냥 꿈같고 동화같은 신데렐라 스토리네요^^;오페라 공연을 좋아하는 시골 처녀가 도시에 올라와서 쓰레기 귀족 남자와 헤어지고, 황자님과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