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설정에 뻔한 스토리지만, 너무나 짧은 단편이라 후루룩 금방 읽힙니다...
다만, 여주가 그닥 매력적이지 않고, 유학 3년만에 회사 팀장이라니.... 설정이 좀 과하다 싶은 점은 살짝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