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대의 어긋난 사랑의 비참했던 결말을 보고자란 미하엘과 리하르트는 왜곡된 애정관을 갖게된다...하필 그들의 눈에 띄어서 밝고 천진했던 아델라이데의 인생이 그야말로 피폐해지네요 ㅜㅜ
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달토끼 이벤트 쿠폰으로 구입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오메가버스물치곤 그리 깊지 않게 들어가서인지... 그냥 가벼운 로맨스 소설 읽는 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