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대의 어긋난 사랑의 비참했던 결말을 보고자란 미하엘과 리하르트는 왜곡된 애정관을 갖게된다...하필 그들의 눈에 띄어서 밝고 천진했던 아델라이데의 인생이 그야말로 피폐해지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