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수위도 높고 낯선 용어들과 호불호 갈릴 듯한 성적취향을 가진 주인공들이라 많이 생소했습니다.두 주인공들의 자라온 환경이나 상황들이 그들을 힘들게 한 만큼 독특한 방식으로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똥차가고 벤츠오는 전형적인 신데렐라 로맨스물입니다~남주가 완벽한 외모에 재벌3세인것도 모자라 짐승남스러운 절륜함까지 갖춘 미혼남이니 여주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신박한 재혼이네요~~
똥차가고 벤츠오는 전형적인 오피스 로맨스물입니다....
뻔한 스토리에 주인공들 캐릭터가 그닥 매력적이지는 않지만, 가볍게 읽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