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수위도 높고 낯선 용어들과 호불호 갈릴 듯한 성적취향을 가진 주인공들이라 많이 생소했습니다.두 주인공들의 자라온 환경이나 상황들이 그들을 힘들게 한 만큼 독특한 방식으로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