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를 모티브로 한 것 같지만, 주인공들의 이름만 빌려왔을뿐 3p 집착물이네요~~~
연회에서 보고 첫눈에 반해 재상의 자리도 마다하고, 5년간이나 베일리 공작가의 집사장으로 아리아나와 공작가를 돌보아언 비숍~~
남주의 지고지순한 사랑과 열정이 돋보이는 작품이였습니다~
태서국에 오래도록 내려오는 전설 같은 이야기~~하늘에서 내려온 천녀가 인간남자를 사랑해. 하늘로 올라가는것을 거부하고 그녀를 죽도록 사랑했던 황제에 의해 깨닫게 된 인간남자의 얇팍한 사랑에 배신당하여 죽음을 택했던 율족의 시조~~이후 율족의 여인들은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오히려 비참한 생활을 이어가게 된다.사이코패스같은 태서국의 쌍둥이 황제와 염왕. 그리고 율족의 마지막 후손인 설하의 애증섞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