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에서 보고 첫눈에 반해 재상의 자리도 마다하고, 5년간이나 베일리 공작가의 집사장으로 아리아나와 공작가를 돌보아언 비숍~~
남주의 지고지순한 사랑과 열정이 돋보이는 작품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