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 않은 내용 이였지만, 알찬 스토리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메데인에서는 그리 매운맛 이였던 남주가 한국에 와서는 갑자기 너무나 순한 양이 되어버리더니 급 마무리 되어서 살짝 당황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