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잔하고 안타까운 여주와 후회남주의 슬프고도 짠한 동양풍 로맨스물입니다...
작가님 동박새의 비명이란 책을 먼저 구입해서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달토끼마블 이벤트 덕분에 구입한 이번 작품도 몰입감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