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묘희 작가님의 단편 작품들 중 이번 작품은 가볍게 읽기에 부담없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초 스타일의 용병왕 남주와 여리여리 꽃 향기를 품고 있는 숲속 요정의 조화가 생각보다 잘 어울렸습니다~
고구마 없이 휘리릭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