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이고 당당하고 능력있는 여주 은희는 자유로운 성생활을 가벼운 원나잇을 통해 즐긴다..
이렇듯 가벼운 만남에 익숙해있던 그녀가 도영이라는 제대로 된 임자를 만나면서 변화하는 모습이 경쾌하게 그려진 듯 하다... 읽다보니 친구 봄이의 러브스토리도 궁굼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