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에 집착남,스타일 좋아해서 구입했는데~~제목에서 시사하는 바와 같이 은근 배덕감이 있네요.굳이 저렇게 먼길 돌아올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남주 태제의 선택은솔직히 잘 공감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