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 가문의 못난이로 늘상 구박만 받고 살와왔던 로잘린은 아버지를 따라 떠났던 뱃길에서
뭔가에 이끌리듯 바다에 빠져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 뜨게 된다....
인간 세상에서는 늘상 구박덩어리였던 그녀가 수인의 세계에서는 신탁이 내린 황비로 추앙받고
완벽한 사랑을 이루는 인생 역전에 성공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