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산그룹의 개망나리도 소문난 막내아들 배원하가 엉뚱한 소개팅녀 임예정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이우어진 로맨스 소설입니다...
주인공들의 유치한 말투가 상당히 거슬리고, 내용도 그닥 새로울 것은 없어서 살짝 김빠지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