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이라 워낙 내용은 짧을거라 예상했지만 맞선으로 만나 서로를 마음에 담고. 있으면서도 몇년간 삽질하는 두 주인공들 답답이들 이네요.글고 갑작스런. 해피엔딩 마무리와 오글거리는 대사도 좀 별로였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