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현실에선 찾아보기 힘든.... 소설속에서만 존재할법한 소꿉친구네요~~
이렇게 순정적으로 어린시절부터 모연만 바라보며.....자신의 감정을 키우고....
모연에 맞춰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고....그녀가 원하는 야한 소꿉장난도 기대 이상(?)으로
해내는....그야말로 모연에 의한 모연을 위한 모연의 도하입니다....